판테온의 벽, 드럼, 돔 (출처 : 위키페디아) 산토 스피리토 교회의 중앙 네이브 (출처 : 위키페디아) 명료한 건설 그 자체가 작품의 모든 가치를 대표할 수는 없다. 내부 장소의 단일성이라는 개념에서 분리된 판테온의 돔을 생각해 보거나, 입구에서 제단까지의 축이라는 개념에서 분리된 산토 스피리토 교회의 네이브를 생각해 보라.
La metopa e il triglifo, p37, A.Monestiroli 저, Editori Laterza 출판 ................................................... * 네이브 : 넓은 내부 공간을 일련의 기둥으로 분절하면서 발생하는 선형의 공간단위. 교회의 경우, 중앙의 가장 넓고 높은 네이브가 회중석의 기능을 수용한다. * Antonio Monestiroli (안토니오 모네스티롤리, 1940 - 2019) : 건축가 보비자 건축사사무소 서울특별시 성북구 삼선교로 8 3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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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건축가에게 건설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