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2 일요일 여수에서 서울로 Go Go 날씨는 화창을 지나쳐서 더운 날씨의 일요일 오늘은 다시 서울로 올라가는 날!!! 여유있게 올라가고 싶었지만, 댐댐씨 예복때문에 청담을 가야하는 관계로 6:50분 버스를 타고 출발!
프리미엄버스를 타고 가는 서울행 4만5천원인데 다음엔 조금 더 보태서 비행기를 타고 와볼까나싶었음!!!ㅋㅋㅋㅋㅋ 편하고 좋았지만 아침 6:50분에 버스란 프리미엄이고 나발이고 거의 기절하듯 잠만자기 버스에 탔는데 다른 사람이 앉아있어서 처음엔 당황했던것도 에피소드;;; 물론 아저씨가 금방 비켜주셨지만 프리미엄버스 좌석 알아보기 힘들어 ㅠㅠㅠ 어른들 배려 필요해ㅠㅠㅠ 더 왕따시만하게 적어놔라ㅠㅠㅠㅠㅠ 무려 무선충전이 되는 프리미엄 고속버스 하지만 선반을 열었는데 너무 더러워서 조금… 그래도 사실 자느라 사용도 안했음ㅋㅋㅋㅋㅋ 프리미엄이지만 프리미엄을 1도 못느끼고 그냥 꿀잠자기 의자가 일반 버스보다 뒤로 더 눕혀지는데 뒷사람한테 피해 안주고 누울 수 있어...
원문 링크 : 2023.04.02 일요일 오늘의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