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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페이 여행, 본대로 느낀대로

 대만 타이페이 여행, 본대로 느낀대로

2011년 9월 20일 ~5일간 서울 날씨가 낮기온 20도 정도로 갑자기 쌀쌀해졌다. 그래도 남쪽나라 대만은 덥겠지 하며 얇은 여름 옷만 가지고 갔는데...

타이페이도 쌀쌀하기는 마찬가지였다. 낮 기온이 20도 아래로 흐린 날씨...태풍이 필리핀 쪽에서 발생하여 올라오고 있다는데...

곧 비가 올듯한 날씨이다. 타이페이의 국제 공항인 대만도원국제공항(臺灣桃園國際空航)에 내리면 공항 출구 쪽으로 건물안에 리무진 버스표를 파는 곳이 있고, 여기서 Main Station으로 가는 버스표(약 160 대만달러, 40원/대만달러)를 사면 台北역까지 1시간 정도 걸려 도착한다.

우리나라 서울역 쯤에 해당하는 Taipei Main Station(台北역) 바로 앞에 있는 Caesar park Hotel에 체크인... 4성급 관광호텔이고 투숙객의 대부분이 일본 관광객들이라... 호텔내 종업원들 대부분이 일본어가 능숙하다.

참고로 대만에서는 신용카드가 그리 많이 사용되지 않는다. 큰 관광호텔과 대형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