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냉정한 이타주의자

 냉정한 이타주의자

냉정한 이타주의자 | 윌리엄 맥어스킬 지음 28세에 옥스퍼드 대학 교수로 임명받은 천재 철학 교수 윌리엄 맥어스킬. 키는 195, 현재 나이 30세.

세계에서 가장 젊고 키 큰 이 철학 교수는 왜 '냉정'을 말하는가. 기부에는 열정이 아니라 냉정이 필요하다는 그를 옥스퍼드대학 캠퍼스에서 만났다.

세계에서 가장 젊고 키가 큰 철학 교수를 만났다. 영국 옥스퍼드대 철학과 윌리엄 맥어스킬(MacAskill) 교수.

신장 195, 나이 30세. 물론 가장 젊고 키가 크다는 이유로 만난 것은 아니다.

'효율적 이타주의'(Effective Altruism)라는 철학에 바탕을 둔 그의 기부 운동과 책 '냉정한 이타주의자'(원제 Doing Good Better)가 작지 않은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효율적 이타주의' 혹은 '냉정한 이타주의'는, 선의나 열정이 아니라 이성과 과학으로 남을 도우라는 것.

도발적으로 비유하면 아프리카에 가서 삽 들고 우물 파느니, 차라리 월스트리트 투자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