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 전도사 이왕재 교수, 바노바기서 새로운 도전 시작 서울대 명예교수에서 웰니스 클리닉 원장으로 화려한 변신 '비타민C 전도사'로 불리는 이왕재 교수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정년퇴임한 지 5년째, 강남 역삼동 바노바기 웰니스 클리닉에서 새로운 인생 2막을 활기차게 펼치고 있다. 1955년 경기도 평택에서 태어난 이왕재 교수는 올해 70세를 맞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정력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982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해부학(면역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90년부터 2020년까지 30년간 서울의대 해부학교실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비타민C 박사 이왕재 교수 근황 38년간 한길만 걸어온 비타민C 연구의 대가 이왕재 교수가 비타민C와 인연을 맺은 것은 1987년이다.
당시 '비타민C 스승'인 이광호 경상대 의대 교수를 세미나에서 만나면서 운명이 바뀌기 시작했다. 비타민C를 '생명의 물질'로 인식하게 된 그는 즉시 자신의 몸을 대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