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어떤 양형 이유> 법과 양심 사이에서 고민하는 판사의 기록

 <어떤 양형 이유> 법과 양심 사이에서 고민하는 판사의 기록

책 리뷰 어떤 양형 이유 법과 양심 사이에서 고민하는 판사의 기록 Part 1 작가 소개 박주영은 10년 넘게 법관으로 일하며 주로 형사재판을 담당했다. 성균관대 법학과를 나와 변호사로 7년간 활동하다 경력법관이 되었다.

부산, 울산, 대전 등 여러 지방법원을 거치며 크고 작은 사건을 맡았고, 가정법원에서 소년재판을 한 적도 있다. 재판 뒷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도 출연했던 박 판사.

하지만 소박하고 내성적인 그에게 카메라 앞은 참 어색한 자리였다. 공보판사로 일하며 언론 인터뷰를 많이 했지만, 정작 좋아하는 건 혼자 음악 듣는 시간이라고 한다.

오디오 기기를 모으는 게 유일한 사치다. 책 읽고 영화 보는 것도 즐긴다.

Part 2 목차 프롤로그 1장 나는 개가 아니다 폭력이 난무하는 곳보다 더한 공적 영역은 없다 타인의 몸을 자유롭게 만질 수 있는 사람은 오직 그 타인뿐이다 산 고래, 죽은 고래 참고판례 없음 삶이 있는 저녁 나는 개가 아니다 2장 우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