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 공항으로 간 낭만 의사 진심으로 치유하는 공항 주치의의 이야기 Part 1 작가 소개 신호철 작가는 20년간 인천국제공항 의료센터장으로 근무하며 연간 7000만 여행객과 7만 상주직원들의 건강을 책임져 온 항공의학 전문의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자격을 갖추고 오랜 세월 최전선에서 진료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괜찮은 신입사원이 아니어도 괜찮아> 등 다수의 저서를 펴내며 '낭만 의사'로 불리고 있다.
장학생으로 의대에 입학했으나 학생운동으로 제적당하고 의무병으로 군 복무 후 학업을 마치는 우여곡절 끝에 의사가 되었고, 힘들어 그만두려다 의리와 운명으로 버텨내며 누구보다 일터를 사랑하는 의료센터장이 되었다. 현재는 진료 현장에서의 경험을 나누며 후학을 양성하고,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다.
Part 2 목차 여는 글 유 퀴즈가 불러낸 공항 병원의 이야기들 1부. 의사가 공항으로 간 까닭 _ 3년 후 벤츠에서 20년째 공항살이까지 비행기 타러 오신다고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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