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리뷰 오늘의 투명 일기 동시툰 Part 1 작가 소개 글: 김개미, 추운 북쪽 도시에서 달리라는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그는 <티나의 종이집>, <오줌이 온다> 등 여러 동시집과 시집, 그림책을 출간했으며, 제1회 문학동네 동시문학상과 제1회 권태응 문학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는 아동문학을 사랑하는 시인이다.
그림/만화: 떵찌, 연필을 잡고 흙을 만지며 전시를 기획하고, 현재는 웹툰을 그리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그림작가다. 인스타그램에서 작은 공간을 운영하며 독특한 그림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Part 2 목차 Part 3 책속의 문장 사랑해 엄마, 하니까 엄마가 너무 말랑말랑해져서 얼른 다시 말해 주었다 그냥 해 본 소리야 취소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엄마가 집에 없으면 별로야 맛있는 게 있고 용돈이 많이 남아 있어도 별로야 그렇지만 이 말은 엄마한테 하면 안 된다 일기장에 써도 안 된다 엄마가 울지 모르니까 내 앞에서 말고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면서 참으면서 울지 모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