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가을 하면 야구죠! 블로그씨는 주말마다 야구장에 가서 응원하는 팀이 있어요.
야구장 에피소드를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이제는 아이가 셋이라서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저희 가족은 야구장에 추억이 많습니다.
첫째는 거의 야구와 함께 자랐다고 할 정도로 아기 때부터 함께 다녔고요. 올해부터는 둘째도 같이 다니며 승리 요정으로 맹활약(?)
중입니다. 셋째는 이제 17개월이라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곧 함께 할 날이 오겠죠?
2013년 10월.. 무등경기장의 마지막을 함께 했어요.
좌석이 불편하긴 했지만, 많은 추억이 있네요. 그리고 곧 기아챔피언스필드가 열리고 필드 투어도 했지요.
ㅎㅎ TV에서만 봤던 VIP석, 불펜 구경도 해보고 선수들이 쓰는 라커룸에도 가봤어요. 선수 회복실에는 드래곤볼에 나올법한 첨단 캡슐이 있네요.
그리고 선수들의 싸인볼까지... 그렇게 무등경기장의 마지막과 챔피언스필드의 첫 시작, 일일 포차, 2017년 우승 기념 팬 페스타 등등 기아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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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무등경기장의 마지막과 챔피언스필드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