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는 이런 책입니다 표지는 쨍한 파란색으로 반들반들한 느낌의 표지이며 띠대와 함께 구성돼있었다. 띠대는 갱지 질감이다.
뒷부분 띠대에는 "성격유형 타입으로 자신을 이해했다 믿는 독자들에게 자기 긍정의 가치를 말하다"라는 문구가 들어가 있는데 성격유형 맹신론자들을 비판하려고 게재한 건지 의문이 든다. 제목은 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로 지었다.
지난 2020년부터 코로나 감염증이 확산화되면서 밖으로 나가지도 못하는 상황이 도래했다. 이로 인해 '나 자신"에 대해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는 게 사회의 화두로 떠올랐다.
이에 맞춘 제목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본문의 내용이 에세이..........
오가타 마리토, 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 '자존감 높이는 글귀多'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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