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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북카페 잇츠타임, 주황부터 초록까지 '난 책 읽기가 좋아'

 대전 북카페 잇츠타임, 주황부터 초록까지 '난 책 읽기가 좋아'

이 콘텐츠는 힐링하는 도서상영관의 주인장 엘모 책 평론가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대전 서구 북카페 중 하나인 잇츠타임에 들러보았다.

책과 함께 차 한 잔을 마시며 여유를 즐겨 보고 싶어 방문했다. 도심 속 북카페는 아담해 사람 5명 정도 크기 되는 경우가 많이 있지만 이번 카페는 생각보다 넓었다.

집으로 치면 2~3인 가족 살 수 있는 평수였다. 책의 배치 또한 제각기 달랐다.

일렬로 딱 각을 맞춘 듯이 정렬된 책장도 존재했지만 사람의 손때가 느껴지는 책장도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더 정감이 가기도 했다.

일반 단행본 말고도 여러 잡지들도 있었다. 잇츠타임은 북카페 답게 책들이 빼꼭히 채워져 있었다.

북카페 전체가 도서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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