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읽는 여러분, 뭐하세요? 박수 세 번 먼저 치세요.
짝짝짝. 그리고 후쿠오카 비행기표를 사세요.
후쿠오카에서 유일하게 30분 이상 웨이팅을 하고 방문한 돈카츠 요시다(yoshida)이다. 11시 30분 오픈인데 최소 30분 전에는 가야 바로 입장할 수 있다고했고 10시 50분에 가서 최초 입장인원에 포함되어 먹을 수 있었다. 4~5좌석 정도 여유가 있었는데 그럼에도 바로 다 채우지않고 한 15~20분 정도 있다가 입장시키더라고? 아마도 적은 인력으로 운영하다보니 그런것같다.
도쿄나 오사카의 유명 돈카츠야를 안가봤기에 여기가 내 일본 돈까스 1등이다. 저온조리한 도쿄X 등심 돈카츠라니!
벌써 맛없없이다. 파삭하면서도(바삭 아님) 부드러운 튀김옷.
육즙이 흘러넘치는 육향 좋은 고기. 박수를 여섯번까지 쳐줄 수 있겠다.
간혹 여기 돈카츠가 느끼하다는 후기가 있는데, 아마 평소에 튀긴 음식이나 돈카츠를 선호하지 않는 사람들이지 않을까...조심스레 추측해본다. 왜냐면 나는 돈카츠 쳐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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