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다들 잘 지내고 있죠?한동안 다이어리를 잃어버려서 글을 제대로 못 적다가 드디어 생각지도 못한 장소에서 다이어리를 발견해서 밀린 일기를 쓰고 있네요 한동안 렌트를 해볼까 고민을 엄청 했는데준비해야 될게 많아서 생각도 안 하고 있었거든요그러다가 호주에 조금 더 오래 있기로 결정하고 나서 렌트를 하기로 마음먹었답니다.
흑흑 그립네요 지금은 저기서 일하지 않지만 저기서 일했을 때 마음 맞는 선생님들과 같이 일해서 즐거웠어요 제가 렌트한다고 하니까 갑자기 핸드폰을 키더니주변에 렌트할 수 있는 곳들을 찾아봐주시네요 저보다 먼저 렌트 경험이 있는 선생님이다 보니 이것저것 많..........
[ Henry's Melbourne life + 358 ~ 360 ] 호주에서 집 렌트 해보고 싶다! / 정신없이 살아가는 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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