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엔 그라운드 자기소개하기! 철판요리 전문점은 한국에서도 가본 적이 없었다.
아마 멜버른이 처음일 것이다. 회식장소를 알아보던 중한 번쯤은 한식이 아닌 다른 것을 먹고 싶다는 직원의 의견을 반영한 장소였다.옛 동료의 소신 있는 발언으로 인해 덕분에 한식을 피할 수 있었다는 좋은 점과한 번도 먹어보지 않은 음식을 도전하는 압박감도 있었다.
그 후 한동안 차이나타운에 오지 않았었다. 아마 이곳에 오면옛 동료들이 생각나서 일까?
자리에 착석 후 요리하는 사람이 갑자기 인사를 시작했다.본인의 이름은 무엇이고 오늘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주겠단다. 본인의 소개를 얼마나 많이 하면 저렇게 거리낌 없이 잘 할 수 있는 걸까..........
[ 멜버른 레스토랑 소개 ] 계란으로 맞고 싶지 않다면 도망가세요. 철판요리 전문점 긴자 테판야끼(Ginza Teppanyaki)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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