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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nry's Melbourne life + 365 ~ 367 ] 오늘도 인스펙션 강행! 조금씩 늘어가는 요리 솜씨

 [ Henry's Melbourne life + 365 ~ 367 ] 오늘도 인스펙션 강행! 조금씩 늘어가는 요리 솜씨

멜버른 시티 안에 있는 타깃이 드디어 수리를 마쳤네요 호주는 수리하는데 드는 시간이 정말 오래 걸리는 것 같아요 천장 수리하는 데 몇 달 걸린 것 같네요..꽃가루 알레르기 때문에 급한 대로 타깃에서 포켓 티슈를 사러 갔답니다.가격 대비 양과 질이 괜찮은 것 같아서 항상 타깃에서 사는데 저처럼 헤이 피버 심한 분들은 참고하세요!10개에 2불인데 울워스보다 더 저렴한 것 같아요 인스펙션을 기다리고 있는데 무언가 촬영 중이더라고요왔다 갔다, 내렸다 다시 탑승했다 몇 번 반복하더니 쉬는 시간인지 카메라맨 빼고 다들 어디로 사라졌네요 근무 복지는 호주가 좋긴 하네요 ....건물 내부가 왜 이렇게 좋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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