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경주 여행 세 번째 후기이지만 시간상으로는 첫날입니다. 쉬는 날 아이들과 워터파크나 가자고 했던 것이 점점 계획이 커지다 비 때문에 취소했다가 다시 변경했다가를 반복하면서 플랜 B도 아닌 플랜 D 정도 되는 거의 즉흥적, 무계획, 무지성 여행이었습니다.
이게 여행의 묘미겠죠;;; 경주에 도착하면 점심시간 쯤 되니 맛집 검색 후 네비 찍고 바로 출발했더니 도착한 곳이 <황리단길>이였습니다. 처음 도착해서 와 여긴 어디지?
왜 갑자기 사람들이 많아졌지? 사람도 차도 엉켜서 쉽게 양보할 수 없는 길에 들어왔습니다.
아내와 아이들이 먼저 내리고 저는 주차할 곳을 찾아 골목 여기저기 헤매다가 주차한 곳이 바로 <봉황대 공영주차장>입니다. 봉황대공영주차장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 77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냥 처음부터 여기로 네비 찍고 왔으면 좋았을 텐데 골목길 쑤시고 다니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
황리단길, 대릉원, 금관총 다 멀지 않으니 경주 여행 초행길이면 처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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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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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리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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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원뷰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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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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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남쫀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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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온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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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대공영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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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리단길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