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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6도에 날씨에 도봉구 유품정리를 하러 새벽에 길을 나섭니다.

 영하 16도에 날씨에 도봉구 유품정리를 하러 새벽에 길을 나섭니다.

요 며칠 전 아주 강한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너무 추운 날씨에 아침에 차량에 시동이 잘 걸리지 않을 정도이니...

그래도 매일 같이 반복되는 일상을 춥다고 넘길 수는 없습니다. 도봉구를 찾아가야 하는 날이고 더불어 다른 때보다 더 일찍 일을 해야 해서 새벽에 나서야 했습니다.

강추위와 주말 그리고 새벽에 동이 트기 전이라 서울에 도로가 아주 시원하게 뚫려있습니다. 일부러 창문을 열어서 새벽 공기가 상쾌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렇게 새벽 도로를 달려 도착한 도봉구 유품정리를 위해서 일단 집을 둘러봅니다. 평범한 다세대주택에 4층에 집입니다.

집안에서 자식분들이 지정해 준 몇 가지 가구만 빼고 전부 치워야 합니다. 이날 현장에는 가족분들이 오지 못하였습니다.

일을 마치고 사진을 보대드리고 확인받기로 하였습니다. 요즘 같은 때에 비대면으로 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집안에서 사다리차를 이용하여 내릴 최적에 위치를 정합니다. 항상 일하기 전에 아무 생간 없이 몸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

# 도봉구유품소각 # 도봉구유품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