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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어머님에 방을 대신해서 동작구 유품정리와 가정 폐기물을 치웠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님에 방을 대신해서 동작구 유품정리와 가정 폐기물을 치웠습니다.

동작구 일을 마친 모습입니다. 아침부터 시작한 일은 점심시간이 되기 전에 끝낼 수 있었습니다.

집안을 모두 치우는 것이 아니라 어머님에 방과 일부 가정 폐기물을 치우기를 원하여서 생각보다 적은 폐기물에 수월하게 마무리하였습니다. 일단 어머님이 사용하던 안방에 침대와 어르신에 화장대 등 가두들을 비웠습니다.

물론 고인이 되신 어른에 옷가지와 세월을 짐작하기 힘든 이블들도 비워서 빈방으로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커튼은 그대로 두기를 원하여서 철거를 하지 않았는데 아마도 이방을 아드님이 사용할듯합니다.

어르신이 사용하던 가구여서 세월도 오래되고 고인에 물건이기에 모두 폐기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마음속에 부모님을 추억하고 그리워하지만 떠나신 고인은 편하게 보내드려야 합니다.

그 첫 번째가 고인에 물건을 치우는 겁니다. 고인이 사용하던 가구와 옷 가는 물론이고 작은 소품이나 화장품 등 폐기해야 할 것이 많습니다.

비록 당장은 힘이 들지만 이렇게 떠나신 부모님을 보내는 것이 반드...

# 동작구가정폐기물 # 동작구유품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