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집들을 방문하고 유품이나 가정 쓰레기들을 치우지만 항상 접하기 린든 현장이 있습니다. 아무리 많은 일을 하더라도 결코 익숙해지지 않는 곳이 특수청소가 필요한 고독사 현장입니다.
고인께서 돌아가시고 일정 이상 주변에 발견되지 않고 혼자 계시다고 냄새나 주변에 신고로 발견되는 곳을 고독사 현장이라고 말하곤 합니다. 인간에 마지막 모습을 존귀하게 떠나고 싶은 것이 사람이지만 그렇지 못한 모습을 보이기에 누구나 심적으로나 거부감이 드는 단어일겁니다.
실제로 특수청소 현장은 상상하는 이상으로 일반분들이 대면하기 힘든 곳들이 많습니다. 고인이 발견된 시간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인천특수청소를 부탁받은 곳은 절대 다른 분들에게 청소를 끝내기 전까지 노출해서는 안됩니다.
웬만해서는 모든 일이 끝나기 전에는 유족분들도 현장에 들어오시지 못하게 말류 합니다. 잘못하면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 수 있습니다.
다른 이와 내 가족에 뒷모습을 확인하는 것은 알게 모르게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바로 인...
원문 링크 : 고독사 현장에 인천 특수청소를 부탁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