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2016년에 다녀왔던 영국 워홀 경험기예요~ 워홀에서 느꼈던 생각과 일상을 추억하며 기록합니다 영국 워홀비자를 받고, 숙박은 어디서 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지난 영국 여행에서 만난 유학생들이 일주일 만에 집을 찾아서 이사했던 것이 생각났어요. 그래서, 저도 우선 일주일만 예약하고 직접 발품을 팔아 집을 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았습니다.
저의 최종 목적은 브라이튼에서 몇 달간 살 집을 구하는 것이지만, 우선 일주일 동안 시내와 멀지 않은 곳에 머물며 직접 집을 찾으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시내와 교통의 접근성이 좋은 곳들 위주로 에어비앤비에서 검색을 시작했어요! 그러다 발견한 곳은 사라와 루이의 에어비앤비예요.
사라와 루이의 에어비앤비: https://www.airbnb.co.kr/rooms/3871919?guests=1&adults=1&s=67&unique_share_id=2836d8d3-1827-4358-a2aa-5c41b36c7256 다락방의 구조가 조금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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