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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London) :: 스콘이 맛있는 티 룸, 티앤태틀(Tea and Tattle) 그리고, 독립 서점 Arthur Probsthain

  영국, 런던(London) :: 스콘이 맛있는 티 룸, 티앤태틀(Tea and Tattle) 그리고, 독립 서점 Arthur Probsthain

2013년 50일간의 유럽여행을 추억하며 기록합니다 영국, 런던(London) :: 스콘이 맛있는 티 룸, 티앤태틀(Tea and Tattle) 그리고, 독립 서점 Arthur Probsthain 여행 거의 시작 무렵, 프랑스의 안시(Annecy)에서 만난 친구 J와 한 달 만에 런던에서 다시 만나기로 했어요. 당시 한국인이 많이 가지 않던 안시(Annecy)의 한 호스텔에서 우연히 마주친 그 친구와 급격히 가까워졌었는데요 친구는 프랑스에서 이탈리아, 스페인을 거쳐 영국으로 들어오는 일정이었고, 저는 프랑스에서 북유럽 일대와 아일랜드를 거쳐 영국으로 들어오는 일정이었어요!

저희 둘 다 런던이 마지막 도시였고, 시간도 딱 맞아 한 달 뒤 런던에서 만나기로 하고 연락처를 주고받았습니다. 영국, 런던(London) :: 스콘이 맛있는 티 룸, 티앤태틀(Tea and Tattle) 그리고, 독립 서점 Arthur Probsthain 그렇게 각자의 한 달 정도 여행을 마치고 만나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