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2016년에 다녀왔던 영국 워홀 경험기예요~ 워홀에서 느꼈던 생각과 일상을 추억하며 기록합니다 영국, 루이스 (Lewes) 루이스는 브라이튼 근교의 작은 마을로 한 번 방문하고 난 이후 푹 빠져서 시간이 나면 주말에 자주 들르게 되던 곳이예요! 브라이튼역에서 기차를 타고 15분 정도 가면 도착하는 루이스.
아기자기한 빈티지 샵도 많이 있고, 작은 규모의 루이스 성도 있어요. 동네가 크지 않아 걸어서 둘러보기에도 좋고, 조용한 도시인데요.
산과 운하가 있어 여러모로 운치있더라고요~ 영국 루이스(Lewes) 교외에 위치해 루이스에 별장을 가진 사람들도 많다고해요. 번화가를 지나 집이 모여있는 마을의 골목 사이사이를 걷는데 분위기가 참 좋더라고요!
그런 곳에서 본파이어 나이트를 한다고 며칠 전부터 에어비앤비 호스트며, 어학원 선생님이며 친구들까지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오갔어요. 주로 나눴던 이야기는, "영국에 왔으니 축제를 경험해보면 어떻겠냐", "루이스에서 하는 축제가 꽤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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