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 없는 날, 산뜻하고 고소하게 한 그릇 뚝딱! 안녕하세요.
아빠의 행복한 식탁입니다. 요즘 날씨가 정말 뜨겁네요.
이런 날씨에 입맛도 살짝 떨어지죠. 그럴 땐 자극적인 음식보다 은은한 향으로 입맛을 돋우는 집밥 메뉴가 생각나요.
오늘은 취나물을 활용해서 간단하지만 정성 가득한 취나물 볶음밥과 취나물 무침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보통 취나물은 무쳐 먹는 것 아닌가요?
하시는데, 맞아요. 그런데 밥이랑 비벼서 먹어도 너무 맛있습니다.
취나물 볶음밥 취나물 무침 만들기 오늘의 재료 -취나물 볶음밥 재료- 밥 1공기 취나물 한 줌 당근 약간 대파 조금 양파 반개 햄 5개 둥근 호박 1/3개 굴 소스 1큰술 참기름 1큰술 식용유 약간 -취나물 무침 재료-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조금 소금 반 큰술 깨 조금 참기름 1큰술 만드는 방법 1. 야채 손질 당근, 둥근 호박, 양파, 햄은 잘게 다져주세요.
볶음밥은 골고루 씹히는 식감이 생명이죠. 야채 크기를 일정하게 썰면 식감도 비주얼도 훨씬 좋아...
원문 링크 : 취나물로 만든 별미 볶음밥, 취나물 무침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