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주말도 처가댁에 다녀왔습니다.
처가댁이 너무 좋은 것은 주택이라 아이들이 마음대로 뛰어놀 수 있어요. 그리고 마당에 물을 받아 수영도 할 수 있어요.
정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처가댁 마당에 다양한 꽃들을 키우고 있어요.
그중 복숭아도 키우고 있어 이번에 아이들, 아내 복숭아 물들였네요. 저도 하고 싶었지만 남자라~ 참았습니다.^^ 마당에 키우는 꽃들 보세요.
더운 여름인데 이렇게 다양하게 많이 키우고 있네요. 꽃이 있으니 꿀벌, 나비 등 날아오고 새들도 놀러 오네요.
복숭아 잎을 따서 잘 찍어 눌러주세요. 이렇게 두 번을 해 주면 정말 진하게 나와요.
장모님 손과 아내의 발에 우리 딸의 손과 발에 물들였네요. 아직 재료가 남아 있어 정말 하고 싶을 때 저도 해 봐야겠네요....
여름에 손톱 꾸미기, 복숭아꽃 물들이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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