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다녀온 #파리여행 중 하루는 꼭 #파리근교 여행을 하고 싶었고, 부모님과 다녀오는 여행은 반드시 체력을 아끼라는 사람들의 조언을 듣고 아침 반나절만 걸리는 베르샤유 오픈런을 다녀오기로 했다. 베르샤유 궁전 오픈런 투어 모임시간 : 오전 07시 45분 종료시간 : 오전 11시 50분 처음에 도착하자마자 본 베르샤유 궁전 사람이 너무 없어서..
굳이 이렇게 해야 했나... 싶었는데 9시가 되어가며 사람들이 줄을 서기 시작 이런 모습이 된다..
줄을 서며 기다리고있다 보면 투어 해주시는 분이 어떻게 오픈런을 해야할지 아주 자세히 알려주신다. 그대로 가면...
쨘 이렇게 사람이 없는 거울의 방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처음에는 사진때문에 오픈런 하는게 맞나 싶었지만 엄마랑 이렇게 사진을 찍을 걸 보니 넘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오전 10시 이후부터는 단체 관람객과 일반 입장객이 몰리기 시작해 여기는 오픈런이구나..
라고 깨달았다. 거울의 방으로 달려가면서 찍은 기타 궁전 내부...
원문 링크 : 엄마랑 파리 1. 베르샤유 궁전 오픈런 후기(2월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