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 없이 헬스를 하는 헬린이들은 몇 가지 특징이 있다. 1. SNS에서 헬스기구 사용법을 찾아본다. 2.
SNS에서 식단 조절 방법을 찾아본다. 3. 근육운동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4.
단백질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며, 보조제나 닭가슴살을 주문한다. (탄수화물을 극혐하기 시작한다.) 5. 1~4번을 철석처럼 믿고 그대로 따라 한다.
헬스를 시작한 지 2개월째 저 1~5번 중 4번의 문제점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운동 후 매일 먹고 있는 마이밀 퓨로틴 운동을 하며 단백질의 비중을 올리고 탄수화물의 비중을 줄였는데 바로 이 부분에서 문제가 생겼다.
생리불순이 나타나기 한 것이었다. 하루, 이틀까지는 뭐 그럴 수 있지 생각했다.
그런데 이 주기가 5일이 넘어가니까 걱정이 커지기 시작했다. '혹시...
말로만 듣던 조기폐경?' '안돼...
나는 결혼도 해야 하고 날 닮은 2세도 만들어야 하는데...' (물론 아직 솔로몬이지만) 평소 주기가 규칙적인 편이라 더 당황스러웠다.
'병원에 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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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헬린이 탄수의 축복을 경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