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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배추 겉절이 만들기(아주 매워요) feat 요린이도 할 수 있어요

 알배추 겉절이 만들기(아주 매워요) feat 요린이도 할 수 있어요

겉절이 좋아하시나요?! 네!

소금에 절이고 복잡하지 않나요?! 아닙니다.

소금에 절이는 과정 없이 요린이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아주 매운) 알배추 겉절이 레시피입니다. 지금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2인분 기준 1인분은 재료를 반으로 줄여주세요 :) 알배추 1통 청양고추 3개 다진 마늘 2조각 설탕 3 큰 술 청양 고춧가루 2 큰 술(1 큰 술 권장) 일반 고춧가루 2 큰 술(3 큰 술 권장) 액젓(까나리 or 멸치) 3 큰 술 + 2 큰 술(간보며) 미원 1티스푼 깨소금 약간 청양고추 3개를 다져줍니다.

알배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설탕 3 큰 술을 넣어줍니다.

청양 고춧가루 2 큰 술을 넣어줍니다. (기호에 맞게 1 큰 술만 넣어도 좋고, 매운 걸 못 드시면 일반 고춧가루로 대체하여 넣어주세요.)

일반 고춧가루도 2 큰 술 넣어줍니다. 새우젓 1 큰 술을 넣어줍니다.

아까 준비한 청양고추를 넣어줍니다. 다진 마늘 2조각도 넣어줍니다.

액젓 3 큰 술을 넣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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