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셋의 발사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4일 오전 7시 32분 현재 한국 첫 초소형 군집 위성 1호기 네온셋이 발사 성공했습니다.
네온셋은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소,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세트렉아이가 협력 개발했다고 하네요. 위성은 정상 궤도 진입 후 점심 무렵 항공우주연구원과 첫 교신을 할 계획입니다.
“BTS 임무 시작” 국내 첫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 1호’ 발사 우선 금번에는 한기를 시험 발사하고, '26년과 '27년에 이어서 각각 5기씩 발사할 계획입니다. 후속 발사 때는 일단 누리호를 활용하는 게 목표입니다만 금번에는 사정이 여의치 않아 RKLB와 협업을 진행했다고 하네요.
한국형 초소형 군집 위성을 구축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일단 재난재해 대응 시스템 구축 및 민간기업의 위성 개발 역량 확보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어른의 사정상 다소 의도를 모호하게 표현했지만 결국 국방 목적이라고 생각해야겠지요.
위성체에는 흑백 1m급, 컬러 4m 급의 영상 촬영이 가능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