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팔란티어 테크놀로지(PLTR)에 대한 다른 생각 (미국주식, M7 도전)

 팔란티어 테크놀로지(PLTR)에 대한 다른 생각 (미국주식, M7 도전)

지난 포스팅에서 생각을 정리하면서 나는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이하 PLTR) 에 대해 '24.3월 기준 주가인 $23~25는 과대평가가 심하고, 못해도 $19 정도까지는 내려와야 구매를 고려할 수 있겠고 $13 정도까지 내려오면 몰빵하자고 판단을 했었다. 그때 내가 잠정 결론을 내린 판단의 요지는 아래와 같았다.

개인적으로 내부자 매도와 스톡옵션은 롱텀에서는 크게 걱정하진 않았다. 팔란티어 테크놀로지는 기술적으로 엄청난 포텐셜이 있고 결과로 증명한 기업은 맞지만 소위 M7만큼은 아닌 것 같음.

최대로 커진 PLTR의 위치를 상상해보면 현재 오라클의 위상 정도. 현재 PLTR의 매출 규모는 오라클의 1/20임.

비용통제와 매출 성장을 감안해도 PER270은 감당할 수가 없음. 중국이나 인도 같은 잠재적 거대 매출처에서 거래가 발생할 가능성이 아예 Zero.

Founder에 유명한 피터 틸이 있지만, 현 CEO인 알렉스 카프가 위대한 기업가인 빌게이츠, 스티브잡스 같은 포텐셜이 있어...

# AI # 투자기회 # 타이탄프로젝트 # 주가목표 # 상상력 # 기업의미래 # 기업분석 # PLTR # M7 # AIP # 팔란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