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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주] 겨울의 한 가운데에서, 여름으로 가는 문.

 [12월 1주] 겨울의 한 가운데에서, 여름으로 가는 문.

하아.. 조금 정신없고 산만한 한 주 였어요.

지금도 일 때문에 MAMA를 보면서 블로그를 쓰고 있는데요.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공연들도 다 언택트로 진행했는데 이런 식으로 거의 1년을 하다보니 점점 더 CG 기술이 발전하는 것 같아요.

상반기에 한 SM의 비욘드 라이브나 BTS 방방콘 볼때만 해도 그런가보다 했는데 오늘 MAMA는 무대가 정말 휘황찬란 하고 엄청나네요. 세트팀 일을 CG팀이 다 가져간다는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요.

암튼 전 오늘 요게 끝나야 퇴근할 수 있는데 이제 좀 평화로운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여름으로 가는 문 : SF 문학계의 거장 로버트 A.하인라인의 소설 중에서도 팬들이 최고로 꼽는 이야기.

냉동 수면과 시간 여행으로 이뤄내는 로맨스와 복수. 1957년에 쓴 소설이라고 하기엔 마치 현재의 스마트폰을 예견하기라도 한 기계도 나오고, 너무 통찰력 있는 미래가 무서울 정도. 그치만 다 떠나서 이 모든 게 고양이 피트를 구하기 위...

# 로버트A하인리히 # 리사페리 # 마이애미아트바젤 # 멕시코아트 # 멕시코현대미술 # 여름으로가는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