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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베니스 비엔날레] Day 5-2. 자르디니의 길잃은 영혼 (본전시 후기 이어서)

 [2024 베니스 비엔날레] Day 5-2. 자르디니의 길잃은 영혼 (본전시 후기 이어서)

포스팅이 너무 길어져서 한번 쉬어가기. 추워서 보미 가디건 껴입었는데 머리카락까지 풀어헤친 뒷모습 보니 부랑자가 따로 없네….

이 와중에 한 손에는 보조배터리 꼭 쥐고…. [2024 베니스 비엔날레] Day 5-1. 자르디니 첫날 (전체 구성 맵과 본전시장 구성 첨부) 숙소를 자르디니 근처로 옮겼다.

숙소 앞에는 공원이 있고, 공원 너머로 바다가 보이는 조용한 동네이다. ... blog.naver.com 오늘, 내가 간 곳은 자르디니 본전시 - 핀란드 파빌리온 - 북유럽 3개국 파빌리온 (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 우루과이 파빌리온 - 체코 파빌리온 - 호주 파빌리온 - 프랑스 파빌리온 - 영국 파빌리온 - 캐나다 파빌리온 얼음이 애매하게 들어가 있는 카페 프레도와 종이팩에 들어있는 물을 마시고 (이탈리아에 와보니 생수가 페트병 아닌 종이팩과 캔에도 들어가 있다) 다시 자르디니 본전시장으로 들어왔다. 알로이즈 (Aloise) 와 리즈 콜린스 (Liz Collins) 의 방.

알...

# 2024베니스비엔날레 # venicebiennale2024 # 베니스비엔날레 # 자르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