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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국회의원 선거] 22대 총선, 여성이 뛴다

 [4·10 국회의원 선거] 22대 총선, 여성이 뛴다

여야 국회의원 총선 도전 전망 원외 여성들, 원내 입성 시동 당협위원장 경선 벌이며 선출 일러스트 = 이은정 디자이너 내년 4·10 총선을 앞두고 여성 후보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졌다. 여야 현역 여성의원들은 대부분 총선에 도전할 전망이다.

국회의원 298명 중 여성의원은 58명이다. 원외 여성들도 총선 출마를 선언하며 원내 입성을 노리고 있다.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당협위원장인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은 봉사하며 지역 텃밭을 다지고 있다. 부산 진구청장을 지낸 서은숙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과 홍미영 전 부평구청장은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풀뿌리 정치연대, 혁신과 도전’ 창립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 출마의 뜻을 밝혔다.

통영이 고향인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은 지난 17일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최대 격전지인 서울에선 종로에 배복주 정의당 서울시당 종로구지역위원회 위원장, 중구·성동구갑에 진수희 국민의힘 중구·성동구갑 당협위원장, 중구·성동구을에 진보당 박상순 마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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