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소리의 종류가 많으나 뜻 없는 소리는 없나니 그러므로 내가 그 소리의 뜻을 알지 못하면 내가 말하는 자에게 외국인이 되고 말하는 자도 내게 외국인이 되리니" (고전 14:10~11) 재생 지난 토요일 수리산에 올라가서 찍은 조그마한 계곡의 물흐르는 소리 입니다. 청량하죠?
^^) 맑은계곡의 물소리... 제 영혼과 육신이 이해하고 기꺼이 받아 들일수 있는 소리이기에 저를 다시 충전 시킬수 있는 소리이겠지요.
만약 제가 싫어하는 전자 기계음(좋아하시는 분도 있습니다.)과 자동차 소음이라면 다시는 듣고 싶지 않은 소리이겠지만... 보고서 작성또한 그러합니다.
보고서를 읽거나 보고를 받는 사람의 시각에서 그 글을 써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건 그사람에게는 다시는 보고싶지 않은 글이 되겠지요 또한 그 글을 쓴 사람에 대한 신뢰 또한 낮아 지겠지요..
성경에는 인생에 대한 지식과 철학이 참으로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지식을 보고, 이해하며, 행할 수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이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