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11월의 시작 을 2025년에 올리다니. 너무 밀렸다 ㅋ ㅋ ㅋ 과 동시에 모과에서 애벌레 발견;; 의자에 앉아있는데 무언가 '툭!'
떨어진 소리가 들려서 소리가 들린 방향을 쳐다보니 쟤가 꿈틀대고 있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지하철 타고 등산하러 가는데 갑자기 미주신경성실신 온 거 같다.
우선 하품이 너~~무 많이 나와서 눈물이 그렁그렁 고였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토할 것 같고 배가 아팠는데 급격하게 눈앞이 안 보이고 어지러워서 잠깐 내렸다.
앉아서 3분 정도 쉬니까 괜찮아져서 다음 지하철 탔음ㅎ 그래서 그랬나? 일행들 속도를 따라갈 수 없어서 도중에 포기 선언하고 혼자 앉아있었음..
편하더라 ㅎ 하산하는 길~ 경기대로 내려왔다. 낙엽들이 잘 깔려있는데다 하늘까지 예뻐서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음 ㅠ 완연한 가을이잖아~ 산골항아리바베큐 용인본점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이종무로170번길 12 산골항아리바베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택시 타고 여기까지 왔...
원문 링크 : 24.11 | 갑자기 추워졌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