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15. 화요일.
잠자리 독서 기록 오전에 내렸던 비로 오늘은 대체로 선선했던 하루. 이대로 가을이 올것 같은 선선함이네~~싶을정도로 제법 선선했다.
벌써 가을이 오면 큰일이지!! 큰일~!
어린이집에서 하원한 주하랑 마트에 장을 보러 다녀왔다. 오늘도 어찌나 텐션이 높은지..마트에서도 쉴 새없이 재잘재잘, 목소리도 어찌나 큰지..ㅎㅎ 잠을 많이 못자서 피곤한 상태라...대꾸해주기 좀 힘들었...ㅋ 집에와서 자전거 한바퀴 타고 와서 저녁먹고 오늘은 비교적 빨리 잠자리에 들었다. 10시..ㅎㅎ 요즘 계속 10시 반, 11시..찍고 있던지라 10시에 잠드니 굉장히 빨리 잠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네?
피고해보이는 내 컨디션을 느꼈는지 책을 꺼내오면서도 뭔가 조심스러워하는 표정의 너. 아이구...미안해라.
그 배려에 미안함이 문득 밀려와 최대한 밝고 신나게 읽어주었다. ※The Wheels on the Bus go round and round 오늘도 아침에 눈뜨자마다 꺼내온...
원문 링크 : 책육아 잠자리 독서 | 똑똑마음단추· 개구쟁이특공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