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24. 목요일.
잠자리독서 기록 최근 일주일 정도 잠자리 독서 기록이 없다. 이리저리 바쁘다는 이유로 기록은 잠시 놓쳤었지만, 하루도 빠짐없이 여전히 이어진 우리 둘의 잠자리 독서 시간.
무덥고 습한 날씨는 계속되고 있지만, 짬짬이 바깥 놀이도 잊지 않고 있다. 나갔다가 도저히 안되겠으면 금방 집으로 들어오는 한이 있더라도..ㅎㅎ 지난 일요일(7월 20일)에는 올 여름 들어 처음으로 물놀이터에 갔다.
(계속된 비로 개장을 했는데도 운영을 안하고 있었던 상황) 오랜만에 간 물놀이라 그런지 어색해하며 탐색전을 벌이다 결국 신나게 놀았다. 여담이지만, 우리가 12시 30분 즈음 겨우 주차 성공해서 물놀이터에 도착했는데, 매 시간 40분~정각 까지는 쉬는 시간인데가 1시부터 2시까지는 점심 시간이라면서...총 1시간 반이 공중에 떠버렸음ㅋㅋㅋ 어쩔수없이 바로 앞 다이소에서 쇼핑하며 시간 보내고, 김가네에 가서 돈까스로 점심 해결하며 시간을 이리 저리 보냈다.
밥을 다 먹이...
원문 링크 : 책육아 잠자리 독서 | 판다목욕탕ㆍ건전지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