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놀이 싱크대, 뭐 사야 할까? 이케아 둑티그 리얼리뷰” 처음 이 싱크대를 들인 건, 주하가 15개월일 때였다.
이유식도 간신히 먹던 그 무렵, 엄마 손에 달라붙어 하루 종일 어기적어기적 따라다니던 작은 아이. 그 아이가 지금은 요리를 하고, 손님을 부르고, 설거지까지 한다.^^ 바로 이케아 유아용 원목 싱크대 ‘둑티크(Duktig)’ 덕분이다.
왜 이케아 둑티크 싱크대였을까? 처음엔 그냥 "예쁜 주방놀이 하나 사줄까?"
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하지만 몇 번 마트를 돌다 보니 마음에 딱 드는 제품은 없었다.
남편은 이미 집에 있는 '물나오는 싱크대 장난감'이면 충분하지 않겠냐고 했었다. 14개월아기선물 추천 내돈내산 아기장난감 물나오는싱크대 #14개월아기장난감추천 #물나오는싱크대 #해피플레이싱크대 #내돈내산후기 우리 주하가 첫 번째 생일을 맞... blog.naver.com 이건 그야말로 장난감 수준이라..제대로된 역할놀이가 이루어질것 같아 보이지 않았다. 그러다 발견한 게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