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드리안의 선과 색 속에서 아이의 관찰력과 감각이 자랍니다. 간단한 색·선 놀이로 마음을 표현하는 따뜻한 미술시간을 소개합니다.
몬드리안, 선과 색의 균형입니다 아이 관찰력이 자라는 기하학 미술놀이 주하네 도서관 놀이터 [책육아 추천 도서] 안녕하세요 '도서관이 놀이터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바램에 아이와 함께 책 구경, 그림 구경, 신기한 세상 구경 다니는 육아맘 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이와 하루의 작은 순간들을 함께 기록하는 주하네 도서관 놀이터입니다.
아이와 색깔 블록을 정리하거나 레고 조각을 줄 맞춰 놓다 보면 아이의 눈에 ‘질서’와 ‘조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아가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럴 때 저는 종종 몬드리안의 그림을 떠올립니다.
몬드리안의 작품은 빨강, 파랑, 노랑 같은 기본 색과 딱 떨어지는 선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는 묘하게 편안하고 안정적인 균형이 느껴집니다.
아이와 함께 보면 선과 색이 서로 이야기하는 듯한 느낌, 조용한 리듬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