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안 오는 밤, <내 하품이 어디로 갔을까?>를 함께 읽으며 세계 곳곳을 여행했어요.
하품이 옮는 신기한 경험까지 담았어요. 잠잘 시간이 되었는데도 아이 눈이 말똥말똥한 밤..다들 있을시죠?
양치도 했고, 책도 읽었는데 이상하게 잠이 오지 않을 때 말이에요. 그럴 때 꺼내 들기 딱 좋았던 그림책 소개해드릴게요.
바로, <내 하품이 어디로 갔을까?> 표지에 적힌 문구가 눈에 들어와요.
‘하품 100% 보장.’ 솔직히 처음엔 웃고 넘겼는데, 정말로 읽는 동안 저도 아이도 하품이 계속 나오더라구요?
^^ 함께 읽은 후기 남겨볼게요. 내 하품이 어디로 갔을까?
변유정2019밝은미래 블로그 글 더보기 책 기본정보 제목: 내 하품이 어디로 갔을까? 지은이: 변유정 출판사: 밝은미래 잠이 안 오는 밤, 빠진 한 가지 이야기의 시작은 단순해요.
잠이 와야 할 시간인데, 주인공 밀리는 도무지 잠이 오지 않아요. 곰곰이 생각해 보니 딱 하나 빠진 게 있었어요.
바로 ‘하품’이었어요. 아이에게 물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