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오시리아 카페 시랑 방문 후기예요. 넓은 공간과 다양한 체험으로 아이와 시간 보내기 좋았어요.
지난 설날에 친정인 부산을 방문했었어요. 긴 연휴동안 아이와 갈만한 곳을 알아보던 중, 부산 기장 오시리아 단지에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찾게됐어요.
바로 카페 시랑이에요. 예전에 CAFE DE 220 VOLT로 운영되던 공간이 이름을 바꿔 새롭게 운영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직접 가보니, 대형 복합문화공간이라는 말이 괜히 붙은 게 아니었어요. 아이와 함께 다녀온 솔직한 후기를 남겨볼게요.^^ 위치와 주차, 접근성은 어떨까요 카페 시랑은 오시리아 스퀘어 3층에 위치해 있어요.
주차장은 넉넉한 편이라 평일 방문이라면 크게 부담 없어요. 엘리베이터 3~4호기 쪽에 주차하면 이동이 편했어요.
주차는 3시간까지 지원된다고 안내받았고, 체험까지 하면 시간이 꽤 금방 가기 때문에 여유 있는 편이었어요. 1층에는 약국도 있고, 근처에 이케아와 식당들도 많아서 하루 동선으로 묶기에도 괜찮은 위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