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책육아 잠자리 독서 | 추피의생활동화· 다독다독언어

 책육아 잠자리 독서 | 추피의생활동화· 다독다독언어

2025. 07. 08. 화요일.

잠자리 독서 기록 엄청 덥하고 습한 날씨의 연속이다. 에어컨이 없는 곳(집)은 어떻게 살까...싶은 걱정이 들 정도..ㅜㅜ 에어컨 빵빵하게 켜놓고 생활할 수 있는 자체만으로도 감사해여 할 그런 날씨의 연속이다.

어제는 치과 진료를 가느라고 (오전 11시 15분 예약이라 시간대가 애매하여 얼집 결석함) 어린이집에 안갔던 주하. 오후에는 "내일은 어린이집 가요?

은호랑 친구들 보고 싶다~~"그러는게 아닌가~?^^ 불과 두달 정도 전만해도 얼집 안가겠다고 울고불고 하던 박주하 어디 갔옹?

ㅎㅎ 이제 새로운 반 친구들과 선생님하고 완전히 적응이 끝난 듯 하다. 발걸음도 가볍게 등원하고 신나게 놀고 온 그녀.

집에 와서는 오랜만에 물감 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언제 7월이 되었나~싶었는데 벌써 일 주일이 또 흐르고 있다.

시간이 정말 빠르다.ㅠㅠ 그런믄큼 주하도 쑥쑥 자라버리는것 같아 많이 아쉽다. 아쉬워만 하고 있기엔 우리의 지금이 너무 아깝다.

열렬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