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베이커리·경찰서 등 생활 장소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히며, 강아지를 찾아가는 탐색 구조가 아이의 몰입과 영어 발화를 동시에 이끌어주는 빅키즈영어 스토리북 리뷰입니다. Where is My Puppy?
[빅키즈영어] 장소 어휘 확장과 탐색 구조가 살아 있는 스토리북 주하네 도서관 놀이터 [책육아 추천 도서] 안녕하세요 '도서관이 놀이터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바램에 아이와 함께 책 구경, 그림 구경, 신기한 세상 구경 다니는 육아맘 입니다.
아이가 스토리북에 깊이 빠져드는 순간은 대부분 ‘찾기 놀이’가 등장할 때예요. 무언가를 잃어버리고, 그걸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관찰하고 추리하며 집중력이 한껏 높아집니다.
빅키즈영어 Where is My Puppy?는 바로 그 ‘찾기 구조’를 영어 학습과 묶어놓은 책이에요.
강아지를 찾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여러 장소 이름을 배우는 구성이라 아이의 관심·영어 발화·정서 몰입이 동시에 일어납니다. 주하는 강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