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878 베이지는 내 첫 뉴발이자 유일한 뉴발 겨울 내내 그레이 컬러를 하나 들이고 싶다 싶다 싶다 하다 겨울이 지났다. 뉴발을 상징하는 그레이 컬러도 사게 되면 878을 택할 것 같다. 878은 너무 투박하지도, 너무 스포티하지도, 너무 요란하지도 않다.
그냥 나처럼 무난무난 베이직 룩을 즐기는 사람에게 가장 적합한 뉴발인듯?어느 옷에나 잘 어울리는 운동화로 이만한게 없다.
나의 첫 뉴발, 뉴발란스 878 베이지 바지 핏 유행의 변화로.......... 삐뽀삐뽀 운동화가 필요하다.
연예인도 아니고 패피도 아니지만 혼자 굉... blog.naver.com 22년 10월 상당히 고심끝에 샀음... 정사이즈로 샀고(240) 살짝 넉넉한 느낌으로 편하게 잘 맞는다.
뉴발 878은 발볼이 좀 넓은 편이라 나처럼 발볼이 좀 있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듯. 참고로 얘가 그런건지 뉴발이 다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미끄러움에 굉장히 취약하다.
지금 이 포스팅을 하며 생각났다! 이 운동화 신고 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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