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에는 밤이 없다 미 동부(남미)-미 서부-한국- 인도-두바이, 아랍-유럽. 커플닷넷과 투어닷컴의 고객센터 흐름이다.
서울-대구-대전-광주 찍고의 글로벌 버전이다. 아직은 도상(圖上) 작전이다.
당장의 이익은 없지만 큰그림을 그리고 세부 아이템을 점검하는 일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준비와 대비로 혼동과 혼란을 원천차단해야 한다.
미국 시애틀에서 한국 시간에 맞춰 일하고 있다. 중국과 일본은 같은 시간대, 싱가포르는 한국에 1시간 앞선다.
새벽 5시 잠자리에 들기 전 신규 영국 센터 매니저와 소통한다. 영감이 스친다.
합스부르크 스페인 제국이 이러했으리라. 해가 지지 않는 나라!
글로벌 경영의 내부관리와 고객센터 간 상관관계와 맥락이 짚힌다. 요즘 세탁기에 익숙해졌다.
이전에는 세탁기가 무서웠다. 근처에도 안 갔었다.
세탁기가 없던 시절, 어머니가 힘들게 빨래하는 모습이 내게는 트라우마였나 보다. 오후에 서범준의 전화를 받았다.
몇해전 선우를 떠난 직원이다. 완치된줄 알았던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