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지역선정으로 고민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캐나다가 워낙 큰 나라이다보니, 지역에 따라 특징들이 달라요~ 그래서 어디로 갈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은데, 오늘은 지역선정에 도움이 되실 수 있도록 간단하게 지역별 특징들을 포스팅 해볼께요 :) (저는 캐나다 주요도시 몇군데에서 모두 거주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지역선정을 위한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앞으로 나올 책에 업데이트 할 예정이라, 아래는 간단하게 포스팅 하였습니다 :) 일단 워홀러분들이 가장 많이 가시고 생각하시는 도시는 아무래도 토론토/밴쿠버/캘거리가 있습니다. 세 도시들은 모두 다른 주에 위치해 있으며, 그 특징이 비교적 뚜렷해요~:) 먼저 토론토!
(Toronto) 캐나다의 가장 큰 도시로, 밴쿠버와 함께 다양한 문화들이 공존하는 토론토는 캐나다의 주요 금융 및 비즈니스 중심지로 헤드쿼터들이 많아요. 아무래도 캐나다의 다른 도시들 보다 훨씬 도시의 느낌이 많아요.
캐나다에서 "City" 라고 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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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캐나다 워홀, 어디로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