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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킹홀리데이] 한인업체(음식점)에서 일하기 전 알아야 할 것들 1.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한인업체(음식점)에서 일하기 전 알아야 할 것들 1.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로 캐나다에 가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일자리 구하는게 가장 큰 고민일거라고 생각해요. 캐나다의 (나름)대도시인 밴쿠버나 토론토 같은 경우에는 렌트비나 물가가 타도시에 비해 비싼편이라, 일자리를 빨리 구하는것에 많은 압박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면 이력서를 내기 바쁘신 분들도 많을거라고 생각해요. 한인레스토랑에서도 사람들을 많이 구하기때문에, 카페를 보면 한국인분이 오너인 레스토랑에서 구인공고들이 여기저기 많이 올라와 있을거에요~ 밴쿠버나 토론토의 경우 타도시에 비해 아무래도 한인 비율이 높아요~ *캐나다 전체로 보았을때, 한인들은 약 24만 1750명으로(2019기준) 2015년 이후로도 계속 증가추세에 있다고 합니다.

(미국 내 한인은 약 194만명으로 8배 정도가 많습니다.) "각 주별로 보면 온타리오주가 8만 1725명으로 가장 많았고, BC주는 6만 4535명이었으며, 알버타주가 2만 1020명, 퀘벡주가 7240명, 마니토바주가 3735명, 노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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