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포스팅에 이어 임시숙소 구하기 2탄- 아무래도 한국에서 구하고 가는 것이다 보니 걱정이 많으실거에요.. 집주인이 어떤지도 모르겠고, 사기당하진 않을까 등등- 한국에서 구해서 가는 경우에는 일단 당연히 기본적인 집 주소를 물어보시고, 구글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해 보시면됩니다.
간혹 집 주소를 안알려주려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집 주인 입장에서 그냥 묻기만 하고 뷰잉도 안하고 적극적이지 않은 사람에게는 주소공개가 꺼려질 수는 있어요. 하지만, 상황을 설명하고 물어보시면 대부분은 답변해 주실겁니다.
그리고 계약을 할 때, BC 주의 경우에는 시큐리티 디파짓(계약금으로)을 요구합니다. BC 주의 경우 월세의 반이 디파짓 금액이며, 그 이상은 법적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캐나다에 오셔서 입주하시면서 나머지 렌트비를 보내면 됩니다. ON주 또는 AB 주의 경우 디파짓이 BC 주와는 다릅니다.
토론토/캘거리 경우 최대 한달치로 밴쿠버와는 조금 다릅니다. 정확히는 토론토의 경우 se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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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캐나다 워홀 임시숙소 계약하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