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에 수정을 거듭해서 드디어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가이드> - (구: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바이블) 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짜 제 생각보다 훨씬 힘들고, 오래 걸렸네요... 3월에 예정이었는데, 이것 저것 보충하다 보니 좀 더 늦어졌어요ㅠ 아무튼 ㅋㅋ 저야 뭐 인플루언서도 유명한 사람도 아니지만 캐나다 워홀을 거쳐, 10년 넘게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워홀러분들께 실생활 정보를 많이 드릴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예전 포스팅에서도 이야기 했었지만, 그래도 다시 얘기하자면..
(전 포스팅 일부 중복 있습니다..) 떠나지 않았으면 몰랐을 세상이었을 캐나다- 저에게도 캐나다는 미지의 세계였습니다.
준비과정부터 쉽지 않았지만, 어렵사리 밟은 캐나다 땅에서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들과 마주하며 한달도 안되어 진지하게 한국행을 고민했었어요. 울며 보내는 날이 많아질수록 '캐나다는 나와 안맞는 곳인가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오기 전에는, 저도 여느 워홀러들과 같이 설레는 마음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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