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골당 꽃액자 꾸미기] 형의 자리 봉안당이 너무 허전해 꽃액자로 꾸밈 안녕하세요~ 해하늘 입니다. 제가 앞전에 2주정도 블로그를 쉬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유는 제 친형님이 돌아가셔서 하늘로 보내드렸습니다. 어머니께서 너무 힘들어 하셔서 보기가 힘들었습니다. 40대중반 젊은 나이에....
돌아가셔서 제 마음도 편하지 않았고 아직도 마지막 지병으로 힘들어하는 모습이 생생합니다. 어머니께서는 코로나 감염으로 병원 출입이 안되어 형의 마지막 길을 보질못하고....
그전에 형에게 이런 저런 어머니 상황을 설명 했는데.... 병상에 누워있는 형이 인지를 하는지는 알수가 없었습니다~ 의식이 하루 하루 희미해지는것을 느겼거던요~;; 모질 코로나!!!
여차저차 해서 형의 장례를 치르고 납골당까지 안치해드렸습니다. 그런데...
납골당은 처음으로 안치해 본지라... 안치하고 보니 뭔가 허전하고 외로워보이고 안타까운 마음이 너무 컸습니다.
그래서 봉안당 앞에 붙일 수 있는 화사한 조화 꽃액자를 알아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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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골당꽃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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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납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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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추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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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납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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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안당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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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안당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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