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차병원 응급실행 1부 와이프 저녁 시간 급성 복통;; 안녕하세요~ 이웃님~ 해하늘 입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셨나요~^^ 긴 연휴보내고 일 하려니 되게 하기 싫네요~ ㅎㅎㅎ 몇일전 저의 와이프가 오후쯤되어 배가 살살 아프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저는 음식을 잘 못 먹었나?
곧 괜찮아 지겠지라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어요~ 집에서 저녁 먹고 와이프가 너무 고통스럽게 배 아프고 힘들어 하더라고요~ 병원에 가보자고 하는데.... 진통제 먹었으니 곧 괜찮아 지겠지~!!
하며 계속 버티고 있더군요~;; 시간이 흐린뒤 약발은 커녕 오히려 더 힘들고 더 아파 하는 모습보고 이건 아니다.... 이건 뭔가 증상이 있어서 갑자기 복통이 일어나는거다라는 예감이 있더군요~ 사실 와이프는 1년에 한번씩 심한 복통을 하더라고요~ 그때마다 진통제 약을 먹고 쉽사리 지나가곤 했거던요~ 그런데 이번엔 평상시 복통과는 달라보였습니다.
바로 가까운 응급실로 날라 갔습니다. 신호걸렸을때 왜 이렇게 시간이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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